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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윤 구강외과분과 학술위원 (단일 대구치 사례에서 치조하 임플란트 주변 연조직 최적화를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 생물학적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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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윤 구강외과분과 학술위원 (단일 대구치 사례에서 치조하 임플란트 주변 연조직 최적화를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 생물학적 안정성을 위한 전이 영역과 골하 영역 통합)

https://www.mdpi.com/2077-0383/14/7/2435

연구 목적: 임플란트를 당장 뼈선 아래(subcrestal placement)에 위치시켰을 때 연조직의 적응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자 함.

주요 개념:
1. 전이대(transitional zone, TZ) 및 하골상(subcrestal zone, SZ) 개념 도입: TZ와 SZ를 통합하여 자기 유지 연조직(self-sustained soft tissue, SSST)이라는 새로운 구조 개념을 제안.
2. 수학적 모델링: Emergence angle (EA), soft tissue thickness (STT), peripheral crestal offset (PCO) 등을 고려한 수학적 모델로 최적 임플란트 위치(depth) 계산.
3. 3차원 연조직 분석 (3DSTA): CBCT 기반으로 3D 연조직 구조를 시각화하고 분석함.
4. SSST의 존재 확인: TZ와 SZ가 전통적 상피 덮임 없이도 연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함을 시각적·임상적으로 입증.

결론 및 임상적 시사점: TZ와 SZ를 포함한 SSST 개념은 기존의 생물학적 폭(biologic width) 개념을 확장시켜, 임플란트 주변 연조직 디자인 및 안정성 향상을 위한 새 기준점을 제시함. Emergence profile 설계 및 임플란트 깊이 결정에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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