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귀 구강외과분과 학술위원 (하악 대구치 부위의 단일 짧은 임플란트의 장기 임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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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dir.org/journal/view.html?doi=10.54527/jdir.2023.42.1.1
1. 연구 목적
하악 구치부에 식립된 7mm 및 8mm 단일 짧은 임플란트(single short implants)의 장기 임상 결과(생존율, 성공률, 골흡수)를 후향적으로 분석.
2. 연구 방법 연구 대상
2005년 11월 ~ 2014년 2월 사이 하악 구치부에 7mm 또는 8mm 임플란트를 식립한 환자 81명 평가 항목: 생존율: Kaplan-Meier 생존 분석 성공률: Albrektsson 기준 변연골 흡수량: 디지털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 측정 기타: Crown/Implant 비율, 초기 및 2차 안정성 (ISQ), 치유기간
3. 결과
요약 평균 추적 관찰 기간: 7.0 ± 2.8년 전체 임플란트 생존률: 96.3%, 성공률: 93.3% 변연골 흡수: 평균 0.5 ± 0.8 mm 7mm와 8mm 임플란트 간 유의한 차이 없음 생존률: 93.8% (7mm) vs 98.0% (8mm) 성공률: 90.6% (7mm) vs 95.9% (8mm) 골흡수량: 동일 주요 실패 원인: peri-implantitis, screw loosening, osseointegration failure 평균 C/I 비율: 1.6 모든 보철물은 mesiodistal cantilever 3mm 이내로 설계됨.
4. 논의
하악 구치부에서 7mm 및 8mm 단일 임플란트에서 6.2%(5개 임플란트)에서만 연간 1.5mm 또는 0.2mm 이상의 변연골 소실이 관찰되었으며, 평균 변연골 소실은 0.5mm에 불과했음. 또한, 하중 후 평균 7년 동안 96.3%의 생존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기존 임플란트와 유사한 우수한 결과로 7mm 단축 임플란트도 충분히 안정적인 장기 예후를 보임. 넓은 직경의 짧은 임플란트(폭 5∼7mm, 길이 7mm 미만)가 골-임플란트 접촉면을 최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폭이 넓은 임플란트는 식립 중 높은 변형률 분포를 유발하고, 임플란트 실패 위험이 높을 수 있음. 본 연구에서는 평균 폭이 5.3mm인 7mm 임플란트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기에, 넓은 직경의 짧은 임플란트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임.. 모든 임플란트는 내부 연결형으로 platform switching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는 stress 분산에 유리함. 숏 임플란트는 골이식 없이도 예후가 뛰어난, 비침습적이고 비용효율적인 대안으로 제시됨.
5.결론
7mm 및 8mm 길이의 단일 하악 구치부 짧은 임플란트는 최신 표면 처리와 내부 연결 구조가 적용되었을 경우, 높은 생존율과 성공률을 보여 신뢰할 수 있는 치료 옵션임.
1. 연구 목적
하악 구치부에 식립된 7mm 및 8mm 단일 짧은 임플란트(single short implants)의 장기 임상 결과(생존율, 성공률, 골흡수)를 후향적으로 분석.
2. 연구 방법 연구 대상
2005년 11월 ~ 2014년 2월 사이 하악 구치부에 7mm 또는 8mm 임플란트를 식립한 환자 81명 평가 항목: 생존율: Kaplan-Meier 생존 분석 성공률: Albrektsson 기준 변연골 흡수량: 디지털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 측정 기타: Crown/Implant 비율, 초기 및 2차 안정성 (ISQ), 치유기간
3. 결과
요약 평균 추적 관찰 기간: 7.0 ± 2.8년 전체 임플란트 생존률: 96.3%, 성공률: 93.3% 변연골 흡수: 평균 0.5 ± 0.8 mm 7mm와 8mm 임플란트 간 유의한 차이 없음 생존률: 93.8% (7mm) vs 98.0% (8mm) 성공률: 90.6% (7mm) vs 95.9% (8mm) 골흡수량: 동일 주요 실패 원인: peri-implantitis, screw loosening, osseointegration failure 평균 C/I 비율: 1.6 모든 보철물은 mesiodistal cantilever 3mm 이내로 설계됨.
4. 논의
하악 구치부에서 7mm 및 8mm 단일 임플란트에서 6.2%(5개 임플란트)에서만 연간 1.5mm 또는 0.2mm 이상의 변연골 소실이 관찰되었으며, 평균 변연골 소실은 0.5mm에 불과했음. 또한, 하중 후 평균 7년 동안 96.3%의 생존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기존 임플란트와 유사한 우수한 결과로 7mm 단축 임플란트도 충분히 안정적인 장기 예후를 보임. 넓은 직경의 짧은 임플란트(폭 5∼7mm, 길이 7mm 미만)가 골-임플란트 접촉면을 최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폭이 넓은 임플란트는 식립 중 높은 변형률 분포를 유발하고, 임플란트 실패 위험이 높을 수 있음. 본 연구에서는 평균 폭이 5.3mm인 7mm 임플란트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기에, 넓은 직경의 짧은 임플란트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임.. 모든 임플란트는 내부 연결형으로 platform switching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는 stress 분산에 유리함. 숏 임플란트는 골이식 없이도 예후가 뛰어난, 비침습적이고 비용효율적인 대안으로 제시됨.
5.결론
7mm 및 8mm 길이의 단일 하악 구치부 짧은 임플란트는 최신 표면 처리와 내부 연결 구조가 적용되었을 경우, 높은 생존율과 성공률을 보여 신뢰할 수 있는 치료 옵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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