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 관점서 임플란트 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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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임플란트학회 지난 2월 21일 학술집담회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민·이하 이식학회)가 지난 2월 21일 서울대 의과대학 국제관에서 올해년도 1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The present and future of periodontal and implant treatment: AI, GBR and soft tissue’를 슬로건으로, 인공지능(AI)과 골유도재생술(GBR), 연조직 처치 등 치주 및 임플란트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 프로그램은 각 분야를 선도하는 임상가와 연구자들의 강연으로 구성, 다양한 임상지견이 공유됐다.
집담회에서는 황인경 교수(강동경희대치과병원)가 ‘치주 임상 및 연구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발전’을, 김용수 원장(보스톤치과)이 ‘임플란트를 위한 잇몸이식’을, 이승근 원장(공릉서울치과)이 ‘GBR 수술에서 효과적인 공간 유지를 위한 전략’을 각각 다뤘다.
이번 학술집담회를 주관한 이식학회 치주분과 부회장인 박준범 교수(서울성모병원)는 “이번 학술집담회는 각 분야의 최신 연구와 실제 임상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건설적인 토론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출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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